2009.05.14 15:01

구글과 Saas, 그리고 구글폰

요새 구글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우선 작금의 상황을 간단히 정리하면,
  • SAAS로 나름 자리를 잡아가고 있음
  • 구글폰, 모바일 디바이스 시장으로의 나름 괜찮은 진출
이 두 가지가 핵심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방송공사모형인 현 검색광고 BM은 사업 포트폴리오상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당연히 Sass 방식의 전력공사 모델을 가고 싶어할 것입니다. 구글이 Saas 를 통한 수익모델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 디바이스 B2B 시장의 승자가 되어야 겠지요. 

그렇다면 구글은 어떻게 B2B 스마트폰 시장의 승자가 되느냐..가 이슈인데,

B2B시장의 리더인 블랙베리의 경우 ERP, CRM 기능을 연동하는 등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어느 정도 성공적이라는 평을 듣고 있는 것 같습니다. B2B 시장의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이 필요하겠지만 MarketPlace의 Player들이야 디바이스를 많이 쓰는 시장으로 옮겨 타면 그만이니 그러한 애플리케이션 자체가 블랙베리의 강점으로 계속 남을 수는 없다고 봅니다. 

결정적으로 누가 초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한방 크게' 하느냐의 승부로 갈릴 것 같은데, 제가 생각하기에 스마트폰 디바이스의 Killer App. 이라고 하면 VOIP가 아니지 싶습니다. 일단 기업입장에서 눈에 띄에 절감할 수 있는 Cost기 때문에 가장 매력적인 App. 중 하나로 다가오겠지요.

구글은 이 상황을 미리 예측한 것일까요. 2년 전에 인수한 VOIP 업체를 등에 업고 본격적으로 Google Voice 서비스를 시작하겠다는 군요. 블랙베리는 아마 스카이프 모바일 버전쯤으로 대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쩃든, 결국 블랙베리나 구글폰이나 Saas 로 방향을 틀어간다면 결국 억울한건 MS입니다. 구글이 블랙베리와 손 잡는 이상적인 시나리오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가 나온다면 MS는 좀 난감하겠죠.애플리케이션 수익 모델의 패러다임이 확 변하니 말입니다.

- 단, 무선 인프라 + 음성회선 회사들의 치열한 BM 개발로 인한 무선환경 조성의 가정필요
- 그리고 무엇보다도 MS 가 아무것도 안한다는 말도 안되는 가정 필요 ㅎ

*요즘 구글폰 vs 아이폰 의 구도는 Google vs Apple이 아니라 중국/대만업체 vs 애플의 구도. 구글은 플랫폼만 많이 퍼트리면 ok. 궁극적으로 아이폰에 안드로이드를 심는 것이 목표

출처 - http://asteray.egloos.com/2276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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