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8 18:48

이렇게 하니..고객이 몰려와요...대박조건 고객도 과학으로..

출처 :   2011.06.28  머니투데이

 

고객 관리도 과학인 시대다. 타깃 고객의 성향을 정확히 분석하고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줄 알아야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 탄탄하게 성장할 수 있다.

체계적인 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각 매장별 고객 추이를 파악하거나 SNS 마케팅이나 맞춤 고객 이벤트를 통해 고객 만족도와 단기 매출을 함께 끌어올리기도 한다. 이러한 고객 관리는 프랜차이즈 기업 간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한정된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효과적인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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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0 14:41

"넉달간 매일 쇼핑"… 백화점 고정고객은 '왕'

출처 : 2011.06.17  연합뉴스

 

백화점측은 고정고객의 발길을 붙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치며 고객모시기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고객발송용 우편물 제작때 거주지와 선호품목, 성별 등 고정고객의 특성에 따라 세분화한 맞춤형 우편물을 제공하고 있고, 우편물과 함께 제공되는 사은품 교환쿠폰이나 견본상품 등도 고객에 따라 차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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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0 15:12

세계 최고 VIP 마케팅…촘촘한 고객관리도 한 몫

출처 : 2011-06-08  한국경제

 

  한국 백화점들의 우수고객(VIP) 마케팅과 CRM 능력은 일본 백화점들이 가장 부러워하고 높게 평가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CRM 기반이 되는 백화점 카드 회원의 매출 비중이 한국은 70~80%대에 달하지만 일본은 40~50% 수준이다. 김 팀장은 "CRM 시스템은 일본 백화점들이 먼저 구축했지만 이를 받아들여 판촉뿐 아니라 VIP서비스,영업 등에 접목해 정교하고 효율적으로 발전시킨 곳은 한국"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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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2 15:44

공영DBM, 소셜 기반 CRM 솔루션 출시

출처 : 2011년 5월 24일 전자신문

 

이번에 새로 선보인 소셜 CRM인 ‘모나크-SNS’는 기업들이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 마케팅이나 캠페인

등을 진행할 경우 단순히 팔로어 숫자나 리트윗(RT) 수만을 측정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직접적으로 매출

또는 캠페인 활동에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측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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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30 15:24

[Weekly BIZ] [김영걸 교수의 'CRM(고객관계관리) 클리닉'] 창고 열쇠까지 내주어라… 충성 고객을 거둘 것이니

출처 : 2011년 5월 13일 ChosunBiz

KAIST 경영대학 내 필자의 연구실 입구에는 연구실 소개 게시판이 있다.

이 게시판 내 'CRM Hall of Fame(명예의 전당)'이라는 공간에는 2001년부터 지금까지 나의 CRM수업을 들은 학생 중 매년 가장 우수한 학업 성과를 보인 두세 명의 이름이 동판에 새겨져 올라간다.

그렇다면 국내외 기업 중 CRM 명예의 전당에 오를만한 기업들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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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3 10:55

공영DBM, 소셜기능 강화한 CRM시스템 발표

출처 : 2011년 5월 18일 아이티데일리

국내 CRM(고객관계관리) 솔루션업체인 공영DBM은 18일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 기능을 강화한 모나크-에스엔에스(MonArch-SNS)를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SNS기반의 고객VOC 관리와 캠페인 마케팅이 가능하며 또한 팔로우의 관리 및 영향도 분석을 통한 기업의 SNS의 관리 KPI를 제공한다.

특히 기업의 SNS효과에 대해서 그 동안의 모호한 성과측정방식(follower Count, Retweets Count)방식에서 직접적인 매출효과를 측정하는 방식의 성과측정방식(Tweet Sale)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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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4 09:21

[Weekly BIZ] “소비자를 움직이는 건 내밀한 본성·욕망이다”

출처: 2011년 4월 29일 chosunbiz

지난 3일 미국 미니애폴리스의 카리부 커피숍은 일요일 낮인데도 20개 테이블이 꽉 찼다. 그리고 조용했다. 잊을 만하면 '치익-칙' 에스프레소 머신이 소리를 낼 뿐, 손님 대부분이 혼자 노트북을 펴고 뭔가에 열중하고 있었다.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일하는 '오피스리스 근로자'(Officeless Worker)가 전 세계 2200만 명 정도 됩니다. 넷북·스마트폰으로 무장한 이들은 와이파이가 되는 곳이면 어디든 자리 잡고 앉아 일을 하지요. 대부분 서비스업 종사자로, 프로젝트 단위로 일합니다. 창조적이고 생산성도 높지요."

미국의 마케팅 전문가 해리 벡위드는 주문한 커피를 받아 들며 말했다. 기자에게 '일요일 낮 12시, 커피숍'을 제안한 것도 그였다. "나는 전 세계 고객사를 돌아다니며 일합니다, 그 외에는 동네 커피숍에서 일하지요. 요즘 우리 '구루'(guru)들이 일하는 방식입니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HP·머크 등 세계 일류기업에서 마케팅 컨설턴트로 활약해온 마케팅 전문가다. 지금은 웰스 파고 앤드 컴퍼니·GM·메릴린치와 일하고 있다. 그가 1997년 쓴 '보이지 않는 것을 팔아라'는 제품이 아닌 서비스를 마케팅한다는 개념을 도입해 뉴욕타임스·비즈니스위크로부터 '최고의 비즈니스북'으로 선정됐다. 그는 올해 초 행동심리학을 마케팅에 적용한 '언씽킹(Unthinking)'이란 제목의 책을 펴냈고, 이는 최근 한국에서도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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